지역사회 안전부 장관 "사람들 잘못된 정보로 가짜불만 제기""표현 자유 해치려는 게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것"2020년 6월 7일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위대가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6.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스코틀랜드영국혐오범죄관련 기사극우 폭력 시위에 머스크 설전까지…英 정치권 엑스 '반감' 기류[통신One]英 최악의 흉기난동에 또다시 고개 드는 이민자·무슬림 혐오[통신One]英 스코틀랜드 첫 성소수자 인구 집계…16세 이상 4% 수준[통신One]스코틀랜드 노동당 인종차별 표현 '좋아요' 누른 총선 후보 자격 정지[통신One]영국 수낵 총리, '혐오범죄 방지법' 비판 JK롤링 옹호[통신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