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열리는 '십자가의 길' 행렬 원격으로 참여프란치스코 교황이 28일(현지시간) 수요 일반알현을 위해 바티칸 바오로 6세홀에 휠체어를 타고 입장하고 있다. 이날 수요 일반알현을 마친 교황은 독감으로 인근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고 당일 바티칸으로 복귀했다. 2024.2.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성금요일부할절십자가의길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