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발생한 최악의 참사…푸틴, '안보 구멍' 자초 전쟁에 몰두하며 美 경고 무시…우크라, 희생양 될 수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 노보 오가르요모 관저에 있는 교회에서 크로커스 시티홀 공연장 총격·방화 테러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촛불을 켜고 있다. 2024. 3. 2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4일(현지시간) 러시아 구조대원들이 137명이 사망하는 테러 공격이 발생한 모스크바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화재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2024.03.24/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4일(현지시간) 137명이 숨진 테러 공격이 발생한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커스 시티홀 앞에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헌화가 가득 쌓여있다. 2024.03.24/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