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의 '최악의 테러'…총기난사에 93명 사망·용의자 11명 구금(종합4보)

무장괴한, 공연장 난입해 무차별 총격…러, "공격 임박" 美 경고 '무시'
모스크바서 약 400km 떨어진 지역서 용의자 체포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93명으로 증가했다. 2024.03.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93명으로 증가했다. 2024.03.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공연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60여명이 숨졌다. 2024.03.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공연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60여명이 숨졌다. 2024.03.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93명으로 증가했다. 2024.03.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93명으로 증가했다. 2024.03.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