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미군 아프간 철군 당시 테러 자행…미군 13명 사망올해 초 솔레이마니 추도식서도 테러…100여명 숨져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총격 사건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들이 화재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0일 (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미군들이 카불 공항 인근 도로의 철조망 너머에서 아프간을 탈출하려는 아프간인들을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3일 (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남쪽 케르만에서 발생한 가셈 솔레이마니 전 이란 혁명 수비대 사령관 4주기 추모식 폭발의 희생자를 주민들이 수습을 하고 있다. 2024.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이슬람국가IS정윤영 기자 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재외동포청장 "정책 근본 변화의 원년…재외선거·한글학교 대폭 강화"관련 기사[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북한 당 창건 80주년 앞두고 외빈들 속속 도착…중·러는 아직트럼프 "중동에 평화 찾아올 가능성 있어…추가협상팀 파견"마크롱 "'우크라에 무기 공급' 트럼프 지지…러 경제 고통"(종합)트럼프 "유럽, 러 에너지 구매 즉시 멈춰야…UN 역할 못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