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여성 살해 6배 증가…"대부분 파트너·가족"지난 2022년 11월27일(현지시간) 튀르키예(터키) 앙카라에서 페미사이드(Femicide)에 반대하는 여성들이 시위에 나섰다. 22.11.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여성살해페미사이드김예슬 기자 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