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무부 “명예 시스템 지위 떨어뜨려” 훈장 회수 베넬스 “억울한 기소로 삶 파탄 난 피해자들께 진심으로 사과”영국 우체국 전 최고 경영자 파울라 베넬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