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환경운동가 2명이 28일(현지시간)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모나리자 작품에 수프를 투척하고 있다. - BBC 동영상 갈무리환경운동가 2명이 한꺼번에 '모나리자' 에 수프를 뿌리고 있다. 2024.01.28.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환경 운동가 2명이 스푸 투척 이후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2024.01.28.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수프 자국에 뒤덮인 모나리자.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훼손 전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모나리자박형기 기자 "이란 대규모 시위 주요 은행 파산에서 시작돼"-WSJ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지난해 中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고'정윤영 기자 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