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가 15일(현지시간)부터 이스탄불 대표 관광지인 아야 소피아 성당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입장료를 걷는다. 입장료는 25유로(약 3만6000원). 내국인과 외국인 입장로가 분리된 모습. 24.01.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아야소피아튀르키예모스크성당김예슬 기자 北 "지난 5년은 '농촌 건설사'"…'농촌·지방변혁' 띄우기[데일리 북한]北, 베네수 사태 내부에 숨기는 이유는…'지도자도 축출 가능' 각인 피하기관련 기사[기자의 눈]9년 전 쿠데타에 갇힌 튀르키예 민주주의트럼프 전에 이 사람 있었다…'21세기 술탄'의 나라①[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