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6000원 수준…"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존 목표"동방정교회·가톨릭 대성당에서 이슬람 모스크·박물관까지튀르키예가 15일(현지시간)부터 이스탄불 대표 관광지인 아야 소피아 성당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입장료를 걷는다. 입장료는 25유로(약 3만6000원). 24.01.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튀르키예가 15일(현지시간)부터 이스탄불 대표 관광지인 아야 소피아 성당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입장료를 걷는다. 입장료는 25유로(약 3만6000원). 내국인과 외국인 입장로가 분리된 모습. 24.01.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아야소피아튀르키예모스크성당김예슬 기자 정부, EU·유엔과 연쇄 중동 협의…가자지구·두 국가 해법 논의이란, 韓 나무호 사고 현장에 조사 인력 파견 방침…군 개입엔 선긋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