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영하 49도 이후 최저 기온북유럽 국가, 혹한기에 동파·교통 마비핀란드에 한파가 불어닥치며 영하 40도 가까이 기록한 가운데 2일(현지시간) 헬싱키의 한 사우나에서 남성이 걸어가고 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북유럽스웨덴노르웨이핀란드혹한기겨울추위정지윤 기자 '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부동산 충돌…鄭 "강남 특위·용산 개발" 吳 "전월세난, 공급이 답"관련 기사얼음 해쳐 '북극 항로' 뚫는 쇄빙선…'K-방산'에도 기회 요인?"韓 언론자유지수도 올랐다" 14계단 뛴 47위…日 62위·美 64위비교하면 불행…'SNS 푹 빠진' 영미권 청소년 행복도 급락, 韓도 67위[단독]韓민주주의 세계 41위→22위 껑충…'자유민주주의' 복귀부산시향 정기연주회 '축제'…시벨리우스·브람스 명곡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