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50만·교사 140만 및 연금 수령자 1000만"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제1부총리가 지난 3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유럽연합(EU) 통상 장관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3.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연금공무원전쟁러시아미국EU유럽연합김예슬 기자 왕이 방한 임박…관계 복원한 한중, '北·서해·한한령' 남은 숙제 푸나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