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 "죄수 징집 정책, 바꾸지 않겠다"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3.1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전쟁러시아 죄수 병사권영미 기자 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관련 기사"우크라 전쟁 발발 후 사망한 러시아 군인 11만9000명""러 사상자 곧 100만명 돌파…푸틴 '고기분쇄기' 소모전 참극"우크라군 "러 감옥서 비누·쥐 먹으며 버텨…고문에 생식기 잘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