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머리와 "모로코인 쓰레기" 공개석상 강경 발언으로 '화제'반EU 내세우며 '넥시트' 주장…민족주의 성향에 反이민 강조2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조기 총선 출구조사 결과 극우 정당 자유당(PVV)이 압도적 승리를 차지할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네덜란드판 트럼프’로 불리는 당대표 헤이르트 빌더르스(60)가 미소를 짓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2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총선이 진행된 가운데, 헤이르트 빌더르스 네덜란드 자유당(PVV) 대표가 1차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당원들에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유럽네덜란드총선네덜란드총리네덜란드우파뉴스1피플in포커스관련 기사극우 위력에 80년 유럽 기득권 정치 휘청…2029년 EU 총선도 영향권?네덜란드, 최연소·동성애자 총리 탄생…야당 지지 확보는 과제네덜란드 총선, 극우 제치고 중도 승리…최연소·동성애자 총리 탄생 임박'극우 확산 가늠자' 네덜란드 총선…민심은 중도 택한 듯"트럼프에 각성했다"…영·프·독, 美없는 미래 대비 '3각 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