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강한 '소독약 냄새'로 호불호 갈리는 위스키로 꼽혀찰스 3세와 깊은 인연…싱글몰트 위스키 최초 '로열 워런트'2008년 6월 당시 왕세자였던 찰스 3세가 부인 커밀라와 함께 스코틀랜드 아일라섬에 있는 라프로익 증류소에 방문해 직접 위스키 병에 친필 사인을 하고 있다. 22일 라프로익 홈페이지 갈무리2008년 당시 왕세자였던 찰스 3세가 스코틀랜드 아일라섬의 라프로익 증류소에 방문해 직접 위스키 제고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22일 엑스(X·옛 트위터)갈무리 라프로익 위스키 공식 포스터. 22일 엑스(X·옛 트위터) 갈무리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21일(현지시간) 만찬 자리에서 함께 건배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위스키스코틀랜드위스키뉴스1영국국왕찰스커밀라윤석열관련 기사[유통人터뷰] 천일염과 위스키 클래스의 만남…더 글렌리벳, 이색 브랜드 실험1억짜리 위스키, 100년 넘은 꼬냑…금주가 트럼프 홀린 英만찬 환대한국 위스키 글로벌 진출 막는 '주정 규정'…업계 "제도 정비 시급"[르포] 애스턴마틴과 달린 '글렌피딕16년 한정판'…"위스키의 혁신"트럼프, 스코틀랜드서 EU·영국과 '막판 줄다리기'…27·28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