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K패션 글로벌화 전략' 韓디자이너들과 파리 상륙한 콘진원 '더 셀렉츠’'

글로벌화 전략 쇼룸 '더 셀렉츠' 뉴욕과 파리에 정조준
파리 4대백화점 등 유럽, 아시아, 미주, 중동까지 다양한 국가 바이어와 수주상담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 오프닝 행사에서 모델들이 참여한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더 셀렉츠 제공)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 오프닝 행사에서 모델들이 참여한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더 셀렉츠 제공)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뉴욕과 파리에 교두보를 마련하고 한국 신진 디자이너들을 상륙시키며 K-패션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

콘진원은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파리 중심부의 팔레 비비엔에서(Palais Vivienne) 기업 간 거래(B2B) 형태로 열리는 오프라인 팝업 쇼룸 ‘더 셀렉츠’를 열어 바이어 초청 상담을 진행했다.

문체부와 콘진원이 지원하는 글로벌 오프라인 쇼룸 ‘더 셀렉츠’는 떠오르는 신예 디자이너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콜렉션 전시 및 판매, 팝업스토어, 마케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디자이너들에게 해외 바이어 네트워크와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번 쇼룸은 ▲비뮈에트(BMUET(TE)), ▲까이에(CAHIERS), ▲디앤티도트(D-ANTIDOTE), ▲두칸(DOUCAN), ▲엔오르(EN OR), ▲줄라이칼럼(JULY COLUMN), ▲메종니카(MAISON NICA), ▲므아므(MMAM), ▲석운윤(SEOKWOON YOON), ▲비건타이거(VEGAN TIGER) 등 국내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10개사의 2024 S/S 의상들이 소개됐다.

2일 열린 오프닝에는 영국 유명 패션 디자이너이자 뮤지션인 팸 호그(pam hogg)가 디제잉을 선보였으며 글로벌 패션 전문 기자인 다이안페르네, 첼리스트 임희영, 유명 유튜버인 옆집언니 최실장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

‘더 설렉츠’ 운영을 맡은 트렌드인코리아 이은희 대표는 “'더 셀렉츠'는 한국의 디자이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객관적 평가를 받아볼수 있는 기회로, 그들의 DNA와 아이덴티티에 맞는 방향성을 확립하여 글로벌 마켓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며 “글로벌 B2B 시장의 본질을 경험하고, 이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면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단단하고 건강한 체력을 완성해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쇼룸에 참여한 패션브랜드 두칸(DOUCAN)의 최충훈 대표 디자이너는 “더 셀렉츠 파리 쇼룸 수주회 참가로 전 세계 바이어와 패션 관계자에게 두칸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됐으며, 쇼룸 전시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도 지원받아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홍콩 하비니콜스 백화점, 두바이,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여러 나라 바이어와 현장에서 수주계약을 진행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둬 기쁘다”고 프로젝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 셀렉츠’는 갤러리 라파에트를 비롯한 파리 4대 백화점과 하비니콜스 홍콩, 메종사이먼스 캐나다, 알오스만(Alothman) 등 유럽, 아시아, 미주, 중동까지 다양한 지역의 바이어가 방문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주상담을 진행했다.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비비엔(Palais Vivienne)에서 열린 '더 셀렉츠(The Selects)' 쇼룸에서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한국 디자이너들의 2024 S/S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oldpic316@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