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여왕 후 국빈 방문은 처음`프랑스 연금 개혁 시위로 연기…"양측, 회담 중시"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7일 (현지시간) 윈저성 잔디밭에서 열린 대관식을 축하하는 콘서트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뉴스1찰스3세영국프랑스찰스마크롱관련 기사트럼프, '국빈' 시진핑에 '교황급' 예우…64년 만에 앤드루스 활주로 영접트럼프 "英 버넘과 사이좋아"…英 차고스 반환엔 "끔찍해" 불만"英 해리 왕자, 보안 이유로 자녀들 학교 옮겨…경호 제공 요구"찰스3세 英국왕, AI 기업 대표들 회동…"선한 방향 개발 논의"다이애나 '복수 드레스' 사후 29년만에 경매 나온다…"예상가 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