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가 다 먹어치우네'…유럽의회, 이탈리아 어민 구제금융 거론

기도니 의원, EU집행위에 제안…"생물 다양성 보호해야"
번식 속도 빠른 데다 천적 없어…포획하면 대부분 폐기해야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서부 베네치아 인근 해안마을에서 어부가 지중해 연안에서 잡은 푸른 꽃게를 아이스박스에 버리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에선 서부 대서양에서 서식하던 푸른 꽃게가 급증해 주요 수산자원인 조개와 굴을 먹어 치워 어민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2023.8.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서부 베네치아 인근 해안마을에서 어부가 지중해 연안에서 잡은 푸른 꽃게를 아이스박스에 버리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에선 서부 대서양에서 서식하던 푸른 꽃게가 급증해 주요 수산자원인 조개와 굴을 먹어 치워 어민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2023.8.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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