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외무, '반격 속도 느리다' 지적에 "입 다물라" 강력 반발

"매일 생명 희생하는 우크라 군인 얼굴에 침 뱉는 것"
6월부터 진행된 반격전 속도 더디단 지적에 반발

본문 이미지 -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AFP 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모든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러시아 군을 격퇴시킬 때까지 서방으로부터 무기와 탄약이 꾸준히 공급돼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3.8.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AFP 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모든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러시아 군을 격퇴시킬 때까지 서방으로부터 무기와 탄약이 꾸준히 공급돼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3.8.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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