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생명 희생하는 우크라 군인 얼굴에 침 뱉는 것" 6월부터 진행된 반격전 속도 더디단 지적에 반발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AFP 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모든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러시아 군을 격퇴시킬 때까지 서방으로부터 무기와 탄약이 꾸준히 공급돼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3.8.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푸틴젤렌스키우크라침공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 종전협상 속도…'패싱' 우려 유럽, 영향력 확보 안간힘러 독립언론 노바야가제타, 33년 만에 폐간…"당국이 우릴 죽였다"올해 우크라 경제, 러 공습 확대에 역성장 전망…개전 후 4년 만에 처음"러 경유 30만톤 실은 유조선 7척 미국行…11월 초 도착"(종합)"젤렌스키, 푸틴과 영토 문제 직접 논의할 준비 돼"…러측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