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군용 태블릿 이용해 바이러스 퍼뜨릴 계획 세워"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북부 벨라루스와의 접경지역인 리브네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과 합동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2023.2.11.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러시아태블릿해킹보안국SBU김민수 기자 플랫폼이 일상으로…부가통신 매출 500조 돌파"SNS 중독, 아이 의지 문제만 아냐"…플랫폼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