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군용 태블릿 이용해 바이러스 퍼뜨릴 계획 세워"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북부 벨라루스와의 접경지역인 리브네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과 합동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2023.2.11.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러시아태블릿해킹보안국SBU김민수 기자 "2026년 급여가 인상됐습니다"…만우절에 직장인 울린 피싱메일원안위원장, 새울 3호기·기장연구로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