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이후 방위산업 축소한 美, 우크라에 공급할 포탄 확보에 총력전선 고착화 되면서 포병 중요성 더욱 커져155mm 포탄 준비하는 우크라이나 군인 ⓒ AFP=뉴스1 ⓒ News1 이승아 기자지난 3월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병사가 러시아 군을 향해 TRF-1 155mm 견인포를 발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155mm포병바이든CSIS냉전김민수 기자 우체국도 '청년미래적금' 판다…최고 연 8% 금리우주항공청, 2026년 우주환경시험지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