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컴퍼니 통해 전쟁 물자 들여오기도중국 드론 제조업체 SZ DJI(다장) 테크놀로지가 만든 DJI Mavic 2 Pro와 DJI Mavic Mini.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중국드론김예슬 기자 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中 지도부, 北 신임 지도부에 축전…"중조관계 발전 의지"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5월 유류할증료 '사상 최고' 예약…美 100만원·中 18만원 더 내야중국군, EU·나토 등과 연쇄 회담…중동전쟁·대만 등 의견 교환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日외무상, G7 외교장관 회의서 '北 비핵화·납치 문제 해결'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