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예니카피 해안에서 한 선박이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흑해곡물협정딥포커스권영미 기자 치솟는 돌봄 비용에 증발하는 美베이비부머 자산…"물려줄 돈 없다"끝나지 않는 이란전쟁에 지친 트럼프…외교 접고 '복수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