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한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리스 북부와 서부에서 최고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23.07.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유럽폭염더위여름그리스김예슬 기자 북한, 유엔 '대북제재 감시팀'에 반발…"불법 정치 모략"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관련 기사지난해 폭염으로 유럽서 6만2000명 이상 사망…전년비 25%↑'푸른 하늘의 날' 맞아 국제 학술대회…기후·대기 통합관리 논의'佛남부 곳곳 41도' 유럽 폭염·산불 확산…차량방치 伊아동 사망'살인 더위' 튀르키예 50.5도…동지중해 일대 폭염·산불 사투유럽 전역 강타한 '극한 폭염'에…12개 도시서 230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