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복원법, 농지 10% 초지 전환 강제…식량가격 급등·농업인 생계 악영향집행위원장 속한 EPP가 법안 저지 주도…"내년 선거 표심 의식했다" 비판도지난 3월1일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위원회 본부 외부에 유럽연합(EU)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3.03.0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자연복원법유럽유럽의회김성식 기자 "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한국토요타자동차, 지역 작은 도서관에 도서 1만권 기부관련 기사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李, 기후위기 극복 최우선 국정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