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소속 회원들이 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환경의날 기후위기비상행동 기자회견에서 새정부를 향해 시급히 수립돼야 할 기후정책 등을 제안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세계환경의날환경기후위기생태계다양성바다해양권진영 기자 명예훼손 vs 창작의 자유…중학교 학폭 다룬 시화집 두고 논란"안내방송 시끄러워"…관리사무소 직원 폭행한 男, '정당방위' 적반하장관련 기사AI·인공태양·분산에너지특구 '겹경사'…전남 '블루이코노미' 현실화'평화와 인권' 4·3정신 담은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도시화·기후변화 속 토양보전 경고…5일 '세계 토양의 날' 기념행사[데스크칼럼] 다시 빌 게이츠에 가슴이 뛰었다산업지원 해법 못 찾고 숫자에 매몰…세계각국 감축목표 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