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년 총격 사망'에 격렬 시위 佛 전역에서 계속마크롱 "소셜미디어가 폭력 부추겨" 당부프랑스에서 교통 검문을 피하려던 알제리계 17세 소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과 관련해 전국적인 시위가 사흘간 지속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테르 지역에서 소방관이 시위대가 불을 지른 상점을 수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30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테르에서 교통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17세 소년을 추모하고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는 시위가 지속되고 있다. 사진은 루베에서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버린 건물의 모습.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프랑스시위마크롱음바페에마뉘엘마크롱관련 기사네덜란드, '사보타주'로 철도망 마비…35개 선로에 장애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목)이란, '반정부 시위 연루' 20대 아프간인 사형 집행프랑스, 이란의 외교관 추방에 이란 외교관 2명 추방 맞불이란 "프랑스 외교관 폭행 없었다"…프랑스 "4시간 구금·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