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년 총격 사망'에 격렬 시위 佛 전역에서 계속마크롱 "소셜미디어가 폭력 부추겨" 당부프랑스에서 교통 검문을 피하려던 알제리계 17세 소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과 관련해 전국적인 시위가 사흘간 지속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테르 지역에서 소방관이 시위대가 불을 지른 상점을 수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30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테르에서 교통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17세 소년을 추모하고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는 시위가 지속되고 있다. 사진은 루베에서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버린 건물의 모습.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프랑스시위마크롱음바페에마뉘엘마크롱관련 기사북유럽에 번진 '佛의 기운'…덴마크 학생 수천명 거리로美 중간선거 트럼프 참패에 유럽 극우도 '거리두기' 고심이탈리아, '인구절벽' 이유로 공교육 인력감축…교직원노조 반발佛 고교생들 방학 끝나자 시위 재개…"학교 41곳 봉쇄·수업 차질""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