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무슬림 모욕은 사상의 자유 아냐" 규탄 사우디, 이란, 이집트 등 중동권 규탄 성명 잇달아
이라크 망명자 살완 모미카(37)가 28일(현지시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의 한 모스크 앞에서 쿠란을 불에 태우고 밟는 시위를 벌였다. 스웨덴 당국은 '표현의 자유'라며 이를 승인했다. 2023.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튀르키예에서 대선 결선 투표가 실시된 가운데 개표율이 95%를 넘긴 상황에서 집권 정의개발당(AKP)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49.52%, 케말 클르츠다로을루 공화인민당(CHP) 대표는 44.76%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