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23년 독재 리더십 '휘청'…무장 반란 불안 유령처럼 떠돈다

NYT "용병 수장 프리고진, 푸틴 신뢰성-정당성 훼손"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나도누 시내의 서커스단 건물에 러시아 민간용병조직 바그너그룹의 용병이 들어선 모습이다. 전날 쿠데타를 일으킨 바그너그룹은 이날 로스토프를 완전히 장악한 뒤 고속도로를 타고 북진해 수도 모스크바 이남 400㎞의 리페츠크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6.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4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나도누 시내의 서커스단 건물에 러시아 민간용병조직 바그너그룹의 용병이 들어선 모습이다. 전날 쿠데타를 일으킨 바그너그룹은 이날 로스토프를 완전히 장악한 뒤 고속도로를 타고 북진해 수도 모스크바 이남 400㎞의 리페츠크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6.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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