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찾은 리창 中총리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독일과는 근본적인 이해 상충 없다" 양자관계 강조
中관영지 "독일, 전략적 자율성 훼손하지 않을 것"

본문 이미지 -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19일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19일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독일 베를린에 방문한 리창 중국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독일 베를린에 방문한 리창 중국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리창 중국 총리가 독일 베를린에 방문해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만나는 동안 독일 국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게양돼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리창 중국 총리가 독일 베를린에 방문해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만나는 동안 독일 국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게양돼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