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는 근본적인 이해 상충 없다" 양자관계 강조中관영지 "독일, 전략적 자율성 훼손하지 않을 것"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19일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독일 베를린에 방문한 리창 중국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리창 중국 총리가 독일 베를린에 방문해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만나는 동안 독일 국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게양돼 있다. 2023.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중국관련 기사"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수주 내 방중 추진"…성사 땐 8년 만2026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시인 앤 카슨…역대 수상자는베를린마라톤 뛰다 자전거 탄 中인플루언서…中후원사 '손절'"스마트폰 하나로 다 되는 나라"…韓관광 경쟁력 세계 12위韓·美·日 등 15개국, '과잉생산' 공동 대응…中 겨냥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