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2008년 4월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포르토 로톤도 마을의 여름 별장 '라 체르토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베를루스코니푸틴러시아이탈리아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란 상황, 다양한 시나리오 검토"…교민 대피·철수 계획 점검한일 셔틀외교 본격화…"韓, 중일 '조율자 역할' 여부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