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6000명 사망설도…"교민 피해는 없어"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 앞에서 이란 시민을 지지하는 시위대들이 이란의 마지막 국왕(샤)의 망명 중인 아들 레자 팔라비의 사진을 들어 올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테헤란반정부정윤영 기자 조현 "이란 전쟁 확전·장기전 예단 어려워…전세기 투입 검토""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관련 기사"이라크 쿠르드 반군, 국경 넘어 이란 공격 개시…美가 지원한 듯"유엔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유엔헌장 위배…학교 공격에 충격"중동 온라인은 '서사 전쟁'…허위 전황 담은 AI 조작영상 판쳐"이란 전문가회의, 차기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선출說"이란 가족 대피영상 '가짜' 논란에 미군 작전까지…전쟁 파고든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