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 (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를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2023.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기시다정윤영 기자 '100여명 사상' 태국 열차 사고, 한국인도 1명 사망…외교부 "영사 조력"이소룡·알리 지도한 韓 태권도 사범, 1월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관련 기사"젤렌스키, 8월 5일 오사카 엑스포 방문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