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국, 미하일 미슈스틴 러 총리를 잠재적 후계자로 보고 관계 강화"중국이 푸틴 이외 다른 지도자를 원한다고 결론 짓기에는 이르다는 반론도 존재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3월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에서 정상 회담을 마친 뒤 열린 만찬서 건배를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리창 중국 총리가지난 5월 24일 (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한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회담을 하러 가고 있다. 2023.5.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시진핑러시아미슈스틴김민수 기자 SKT, 협력사 169곳과 안전보건 상생 협력 다짐SKT, AI 기본법 맞춰 신뢰·안전 체계 강화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공화당도 '그린란드 위협' 트럼프 비판…"참모들 대체 뭐하나"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