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를 버린 연인' 佛화가 프랑수아즈 질로, 별세…향년 101세

美뉴욕서 말년 보내며 작품 활동 지속…6일 심장·폐 질환으로 사망
40살 연상 피카소와 10년 열애 후 이별…"자기 파괴될까봐 떠났다"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 종국에는 그를 차버린 화가 프랑수아즈 질로가 2004년 4월6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신의 화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 종국에는 그를 차버린 화가 프랑수아즈 질로가 2004년 4월6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신의 화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1948년 8월 프랑스 앙티브와 칸 사이 골프-주앙의 해변에서 헝가리 출신 로버트 카파가 사진 촬영한 피카소와 그의 연인 프랑수아즈 질로, 그의 조카 하비르 빌라토의 모습. 2019년 6월5일 한 남성 기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카소박물관에 전시된 이 사진 앞에서 메모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948년 8월 프랑스 앙티브와 칸 사이 골프-주앙의 해변에서 헝가리 출신 로버트 카파가 사진 촬영한 피카소와 그의 연인 프랑수아즈 질로, 그의 조카 하비르 빌라토의 모습. 2019년 6월5일 한 남성 기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카소박물관에 전시된 이 사진 앞에서 메모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1953년 파블로 피카소의 연인이자 프랑스 화가 프랑수아즈 질로가 프랑스 수도 파리의 한 화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953년 파블로 피카소의 연인이자 프랑스 화가 프랑수아즈 질로가 프랑스 수도 파리의 한 화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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