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자국 주재 독일 관리 350명 제한 통보에 대한 맞대응러 "우리도 영사관 운영허가 취소로 대응" 보복 예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2022.02.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침공독일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강도 소굴'로 만들어"…獨 대통령 비판"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러·우크라 성탄절에도 곳곳 포성…정유시설 등 미사일·드론 공격'美안보보장 진전'에 푸틴 반응 관건…"돈바스 문제도 안갯속"러, 유로클리어에 340조원 손배 소송…EU 우크라 지원 계획에 맞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