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서 평온 못 찾아…러 대사관에 도움 요청"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에서 탈영한 안드레이 메드베데프가 지난 2월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인터뷰를 갖고 “우크라이나에서 그너 그룹 용병들은 총알받이로 소모돼 갔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안드레이메드베데프우크라침공와그너용병노르웨이오슬로김민수 기자 '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