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살인자 키웠다" 故푸틴 부모 모욕한 60대 러 여성 유죄

러 법원, 푸틴 부모 묘소 모독 혐의로 집행유예 2년형 선고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법원에서 이리나 치바네바(60)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23.5.11 (알자지라 홈페이지 갈무리)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법원에서 이리나 치바네바(60)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23.5.11 (알자지라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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