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총격 가해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발생 불과 하루 만에 일어나5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남쪽으로 약 60km 떨어진 믈라데노바츠 인근 두보나 마을 외곽의 범죄 현장 중 한 곳에서 경찰이 수사 중인 모습. 2023.05.05/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5일 세르비아 두보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경찰이 검문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23.05.0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세르비아총기난사두보나베오그라드김민수 기자 SKT·KT 주춤, LGU+만 웃었다…통신3사 1분기 희비[IR] KT "AIDC 수도권·비수도권 투트랙…5년 내 500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