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범행 직후 자백…체포 당시 권총 2자루·화염병 소지세르비아, 사흘간 국가 애도 기간 선포세르비아 수도인 베오그라드 소재 학교에서 3일(현지시간) 13세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여학생 8명, 남학생 1명 등 학생 8명과 경비원 1명이 사망했고 7명이 부상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세르비아 수도인 베오그라드 소재 학교에서 3일(현지시간) 13세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여학생 8명, 남학생 1명 등 학생 8명과 경비원 1명이 사망했고 7명이 부상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세르비아 수도인 베오그라드 소재 학교에서 3일(현지시간) 13세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여학생 8명, 남학생 1명 등 학생 8명과 경비원 1명이 사망했고 7명이 부상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세르비아총기난사초등학교총기정윤영 기자 트럼프 "석기시대 시한" D-1…한미 핵잠·원자력 협의도 '촉각'재외동포청, 유튜브 '동포ON' 개편…참여형 정책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