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벨기에·룩셈부르크·스페인 등 유럽국가 뒤이을까프랑스 헌법기관인 경제사회환경위원회(CESE)가 2일(현지시간) 적극적 안락사에 대한 최종 결론을 제시했다. 무작위로 선정된 184명의 프랑스 시민들은 적극적 임종 지원을 합법화하는 것을 승인했다. 23.04.0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안락사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슬로베니아, 조력사 시행 불발…2번째 국민투표서 53% 반대할아버지 산 채로 불에 태운 프랑스 여성…항소심서 징역 5년프랑스 하원, 조력사 합법화 첫 단계 통과…마크롱 "형제애 길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