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전쟁 장기화…"스위스 중립국 위상 시험대" -NYT

전쟁물자법으로 무기 생산하면서도 수출 금지 '딜레마'
스위스 내부에서도 여러 의견 엇갈리며 논란 이어져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1주년 전날에 키이우의 우체국 건물에 스위스의 조명 예술가 게리 호프슈테터의 작품이 설치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1주년 전날에 키이우의 우체국 건물에 스위스의 조명 예술가 게리 호프슈테터의 작품이 설치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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