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센터 등에서 패싸움…극단적 민족주의 성향PMC 레단 회원을 상징하는 거미와 숫자 4가 그려진 검은 옷을 입은 이들의 모습.(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갱단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백악관 "우크라 안보보장, 유럽 주도…美공중지원은 옵션"'가장 쿨한 정상회담'…엘살바도르 대통령, 트럼프 사로잡았다'러시아인 전범 기소' 美 전 연방검사 자택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