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정부, 24년간 세금 거두고 "이런 지진은 대응 불가" 최악 재해에 20년 장기집권 리더십 흔들…내년 대선 안갯속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 피해를 입은 남부 카라만마라슈 지역을 방문한 뒤 생존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지난 1일(현지시간) 앙카라 의회에서 정의개발당 의원들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에르도안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