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지난 1일(현지시간) 앙카라 의회에서 정의개발당 의원들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에르도안김예슬 기자 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