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양국과 관계 껄끄러웠던 국가들도 '적극 지원' 나토, 중동국 포함 전 세계 70개국 이상 구호 동참
7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의 강타로 7000여명이 숨진 튀르키예의 카라만마라슈에서 폭격을 맞은 듯이 허물어진 건물이 보인디.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7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의 강타로 7000여명이 숨진 튀르키예의 카라만마라슈의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대원이 생존자를 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튀르키예 지진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정부는 외교부와 소방청·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등 관계자 60여명, 육군특수전사령부 병력 50여명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대를 튀르키예로 파견한다. 2023.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