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윌리엄이 날 때려 눕혔다"…해리 왕자, 자서전 통해 폭로

해리, 아내 메건 두고 말싸움하다 '드잡이' 당했다 주장
도미 후에도 계속된 폭로전…가디언 "스스로 논란 자초"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영국의 해리 왕자(서식스 공작)와 메건 서식스 공작부인이 로버트 F 케네디 인권상 수상식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영국의 해리 왕자(서식스 공작)와 메건 서식스 공작부인이 로버트 F 케네디 인권상 수상식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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