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한 러 방공망…무인기 개발 박차 우크라 "모스크바도 사정권"

올해 8월 크림반도 이어 이달 두 차례 러 본토 공격…소련제 'Tu-141' 자체 업그레이드 가능성
우크라 국영 방산업체 자체 개발 공격용 무인기도 최종 시험 단계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 비행장이 드론 공격을 받은 후 화염에 휩싸인 모습. 앞서 전날에도 러시아의 라쟌과 사라토프에 위치한 공군기지가 드론 공격을 받았다. 2022.12.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6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 비행장이 드론 공격을 받은 후 화염에 휩싸인 모습. 앞서 전날에도 러시아의 라쟌과 사라토프에 위치한 공군기지가 드론 공격을 받았다. 2022.12.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막서 테크놀러지가 위성 촬영해 공개한 러시아 사라토프 인근 엥겔스 공군기지 모습. 이곳은 우크라이나 국경과 약 600㎞가량 떨어져 있다. 러시아 전략폭격기 보관 창고로 이용되고 있다. 2022.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막서 테크놀러지가 위성 촬영해 공개한 러시아 사라토프 인근 엥겔스 공군기지 모습. 이곳은 우크라이나 국경과 약 600㎞가량 떨어져 있다. 러시아 전략폭격기 보관 창고로 이용되고 있다. 2022.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크림반도 노보페도리브카에 있는 러시아의 공군 기지 쪽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22.08.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9일(현지시간) 크림반도 노보페도리브카에 있는 러시아의 공군 기지 쪽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22.08.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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