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1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상공에서 러시아 군의 자폭 드론이 공격을 하기 위해 접근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패트리엇미사일나삼스미국우크라침공김민수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기본사회 원년…보안 사고에 징벌적 과징금"불출석에 위증 혐의까지…국회, 쿠팡 김범석·로저스 등 7명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