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첫 만남…"마클 향한 인종차별 공격 왕실이 이해 못해" "마클, 어머니 다이애나빈과 비슷…가족 보호 위해 모두 할 것"
해리 영국 왕자와 부인 메간 마클이 18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넬슨 만델라 기념일 행사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한 여성이 영국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에 관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해리와 메건'을 시청하고 있다. 총 6부작으로 두 사람이 영국 왕실을 버리고 2020년에 미국으로 넘어온 계기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