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속 젤렌스키부터 러·벨라루스 야권 지도자까지 물망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키이우를 3번째 방문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기자회견을 마치고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21년 4월 29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시민들이 투옥된 러시아의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를 벽화를 ‘새 시대의 영웅’ 이라고 쓴 글귀와 그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해 10월 6일 (현지시간) 수단 하르툼의 공항에서 코로나19 코백스 백신이 하역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해 8월 8일(현지시간) 인도 아흐마다바드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주민이 코백스 백신을 맞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해 11월 5일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6)에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이 무릎까지 찬 채 연설하는 영상을 선보인 사이먼 코페 투발루 외무장관. 2022. 11. 5.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양곤시에서 항의의 뜻으로 세 손가락으로 거수 경례하고 있다. 2021.02.03/news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6·15 남북 공동선언 이틀 전인 2000년 6월 13일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김대중평화센터 제공) 2019.6.12/뉴스1관련 키워드노벨상노벨평화상젤렌스키나발니우크라침공관련 기사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북한인권단체·우크라 시민단체, 북러 전쟁범죄 공동조사 추진'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