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들 전투에 신속 적응시킬 것 지시""심각한 사유 없을시 돌려보내지 마라"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참모총장(왼쪽)과 세르게이 쇼이구(오른쪽) 러시아 국방장관(오른쪽)이 지난 3월27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03.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침공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